
사실 저는 기억력이 매우 나쁜데다 덜렁거리기까지 해서 리퀘를 준 것도 받은 것도 종종 잊어버리곤 합니다. 그래서 리퀘 주셨던 분들의 목록을 하드에 저장해놓습니다.
그런데 그걸 D드라이브에 저장해서…
네…
포맷하면서…. 하던 리퀘도… 리퀘 주셨던 분들의 목록도…
죄송합니다. 제가 생각해도 참 구차하네요..
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넘어가는 거야말로 못 할 일이니까 다시 리퀘를 받습니다. 학기 중에는 바빠서 할 틈이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방학이니까 이번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. 글인지 그림인지는 지정해주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됩니다.
저에게 이미 리퀘를 주셨던 분들은 전에 줬다고 ask로 넣어주시면 먼저 해드립니다.
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.






